김재복-이슬지, 실업정구연맹전 남녀부 개인전 우승

发布日期:2019-07-22
김재복(왼쪽)과 이슬지. [대한정구협회 제공=연합뉴스] (서울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김재복(문경시청)과 이슬지(전남도청)가 춘계 한국실업정구연맹전 개인 단식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. 김재복은 대회 마지막 날인 3일 경남 창녕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개인 단식 결승에서 이동현(서울시청)을 4-2로 눌렀다. 올해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김재복은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. 김재복의 실업연맹전 개인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. 여자일반부 개인 단식 결승에서는 이슬지가 최승현(안성시청)과 접전 끝에 4-3으로 승리,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. 4bun@yna.co.kr▶2018 러시아 월드컵의 모든 것▶뉴스가 보여요 - 연합뉴스 유튜브  ▶기사제보 및 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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